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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각적 디자인에 기술력 응집된..‘품격‘ 세단 캐딜락 CT6
작성자 : 데일리카 하영선 기자 작성일 : 2018-07-30 08:03:19

캐딜락 CT6

[ 데일리카 하영선 기자 ] 지난 상반기, 한반도에서 시작된 평화 분위기가 세계를 휘감으며 세계사에 길이 남을 ‘북미정상회담’이 싱가포르에서 개최됐다. 북한의 지도자가 역사상 처음으로 미국 대통령을 만나는 이 세기의 만남에서 정치적 이슈를 제외하고 가장 많은 관심을 받은 브랜드가 있다. 바로 미국의 프리미엄 자동차 브랜드, 캐딜락이다.

미국의 대통령은 캐딜락에서 제작한 공식 의전 차량, 일명 ‘캐딜락원’을 이용한다. 어떠한 폭발성 공격에도 대통령을 보호할 수 있는 최고 수준의 방탄 성능과 위험 상황을 벗어날 수 있도록 무장하고 있는 캐딜락원은 이번에도 싱가포르까지 공수돼 트럼프 대통령의 일정을 수행했다.

사실, 캐딜락 의전차의 역사는 매우 깊다. 미국의 경우엔 드와이트 아이젠하워, 로널드 레이건 대통령부터 조지 W 부시, 오바마 대통령 등 비교적 오랜 기간 동안 공식 의전차로 사용돼 왔다. 우리나라에서도 과거 순종 황제의 어차부터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 대통령에 이르기까지 캐딜락은 한국의 근현대사를 함께 했다.

캐딜락 CT6

이렇게 캐딜락이 역사의 수많은 대통령에게 사랑받은 이유는 특유의 품격있는 디자인과 고급스러움, 그리고 그에 걸맞은 성능이 뛰어난 ‘세단의 명가’라는 평가 때문이다. 캐딜락은 시리즈 60, 플릿우트 시리즈, 엘도라도, 스빌, 드빌 등 시대를 뛰어 넘어 ‘명작’으로 손꼽히는 다양한 세단을 만들어 낸 것으로도 유명하다.

캐딜락은 특히 혁신을 대표하는 ‘Art & Science’라는 디자인 철학을 적용하고 대대적인 세단 라인업 정비를 통해 2015년에 이르러 캐딜락 CT6를 공개한다.

캐딜락 CT6 (Bose PANARAY sound system)

CT6는 드빌 이후 이렇다할 플래그십 모델이 없던 캐딜락이 최첨단 기술과 럭셔리 세단의 노하우를 집약해 만들어낸 플래그십 세단이다.

거대한 방패 모양의 그릴과 당당하게 위치한 캐딜락의 엠블럼, 곧고 예리한 선을 그리는 CT6의 외관 디자인은 과연 캐딜락의 플래그십 다운 모습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으며 시장에서 주목을 끈다.

여기에 차체의 64%에 달하는 소재를 알루미늄으로 적용하고 접합 부위를 최소화한 CT6만의 새로운 ‘오메가 아키텍처’를 통해 경쟁 대형세단 대비 최대 100kg이나 가벼우면서도 견고한 바디 프레임을 완성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또 2016년 ‘2016 워즈오토 10대 베스트엔진’으로 선정된 CT6의 V6 3.6L 가솔린 직분사 엔진은 강력한 성능뿐 아니라 높은 에너지효율을 보여준다.

캐딜락 CT6

무려 1/1000초 단위로 노면 상태를 체크해 각 휠의 댐핑력을 유연하게 조절하는 ‘마그네틱 라이드 컨트롤(Magnetic Ride Control)’, 각 휠을 독립적으로 모니터해 개별 조종하는 액티브 섀시 시스템(Active Chassis System)’, 앞바퀴와 뒷바퀴의 조향각을 유연하게 조정해 민첩한 코너링을 확보한 ‘액티브 리어 스티어링(Active Rear Steering)’ 등 부드러운 주행감과 운전의 재미를 더해줄 수 있는 최첨단 주행 기술을 적용한 건 눈에 띈다.

이와 함께 캐딜락 장인 정신이 깃든 인테리어는 CT6 전용으로 튜닝된 34개의 스피커를 배치한 보스 파나레이 사운드 시스템(Bose Panaray Sound System), 뒷좌석의 10인치 플립형 모니터, 쿼드존 독립제어 에어컨디셔닝과 이오나이징 시스템 등 탑승자가 편안하고 만족스러운 주행을 돕는 편의 사양이 대거 적용된 것도 특징이다.

김영식 캐딜락코리아 사장은 “최근 자동차 시장이 SUV로 기울고 있지만 캐딜락의 플래그십 세단을 향한 가치는 굳건하다”며 “CT6의 품격있는 승차감과 세련되고 날렵한 주행 성능, 좌석을 가득 채워주는 편의 사양, 고급스러운 존재감은 캐딜락의 명문 세단으로서의 가치를 증명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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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www.dailycar.co.kr/content/news.html?type=view&autoId=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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